첫 등판부터 흔들렸다.
지난 겨울 LA 다저스를 뒤로하고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구로다 히로키(37)가 시범경기 첫 경기에서 패전 투수가 됐다. 구로다는 8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에서 벌어진 템파베이 데블레이스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3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볼넷과 사구없이 삼진을 2개 잡았지만 패전을 면하지 못했다. 경기는 템파베이의 4대0 완승으로 끝났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