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아이유가 원티드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아이유는 4월 1일 악스코리아에서 열리는 원티드 3집 발매 기념 콘서트 '백 투 빈티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아이유는 연습생 시절 보컬 트레이닝을 해준 원티드 보컬 하동균과의 인연으로 원티드 3집 앨범 수록곡 '라이크 유' 피처링과 '눈 뜨고 볼 수 없는' 코러스에 참여하는 등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이번에도 일본 진출 준비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오랫만에 콘서트를 준비하는 스승을 응원하기 위해 선뜻 초대에 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유는 이번 무대에서 원티드와 함께 '라이크 유'를 부를 계획이다. 두 팀의 합동 공연이 펼쳐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를 높이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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