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진 넥센 히어로즈 감독이 올시즌 4번 타자로 확정한 박병호. 김 감독은 최근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서 "박병호에게 25홈런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충분히 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박흥식 타격코치는 30홈런 이상도 가능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자질이 뛰어나고 경험이 쌓여 거포로서 올 시즌 활짝 꽃을 피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만큼 올해 넥센은 박병호의 활약에 기대하고 있다.
김 감독은 박병호만 보면 얼굴에 웃음이 흐른다. 그럴만도 하다.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 캠프에서 벌어진 연습경기에서 무려 4개의 홈런을 터트렸다. 박병호가 8일 일본 가고시마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연습경기에서 만루홈런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운영진이 미쳤어요' 토트넘, 강등 확정! 손흥민 하마터면 '최악' 클린스만과 재회할뻔 ...英언론 단독 '클린스만, 토트넘 복귀할수도'
- 5.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