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에서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로 적을 옮긴 아오키 노리치카가 시범경기에 5게임 연속 출전했다.
9일(한국시각) 신시내티전 6회 우익수로 들어간 아오키는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아오키는 유격수 직선타와 유격수 플라이로 물러났으며, 밀워키는 6대8로 졌다.
비록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만족스러운 경기였다고 했다. 아오키는 "나쁘지 않았다고생각한다"고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