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촬영장에서 형광등 미모로 여신 아우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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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대로 돌아온 윤아, 사랑비 촬영 스태프가 찍은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2 드라마 '사랑비' 촬영 중인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아는 두툼한 점퍼에 여러 겹의 옷을 껴입고 커다란 녹색 목도리를 두른 채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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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려하지 않은 풋풋한 소녀 같은 순수한 스타일로 청순미 넘치는 여신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아의 미모는 마치 형광등 100개를 켜논 듯 촬영장 가득 빛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옷을 저렇게 껴입어도 예쁘네요" "얼굴이서 빛이나요" "역시 대표 청순미인" "진짜 너무 예뻐요, 어떻게 저렇게 생겼죠?" "드라마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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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아는 '사랑비'에서 1970년대 수수하고 청초한 김윤희와 2012년 명랑소녀 하나로 1인 2역을 맡아 180도 상반된 매력과 보여줄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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