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대본 논란에 대해 "틀만 있고 대본은 없다"고 못박았다.
은정은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코코넛은 그 나라에서 자연산인 유명한 음료고 자랑거리니까요. 노출이 됐음 좋겠다 싶어서 준비해주신 것 같아요"라며 "스케치북에 써서 보여주실 때는 3번도 채 안될 때가 많아요. 틀은 정해져 있지만 대본은 없고 '오늘은 이거하고 놀거야'라고만 항상 던져주시고 아무것도 없답니다"라고 전했다.
이는 이날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우결' 촬영 사진으로 인한 논란때문이다. 사진 속 작가는 종이에 '코코넛 먹자'라는 글을 써 들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결'에 대본이 있는 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논란이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