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엄정화 주연의 영화 '댄싱퀸'이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댄싱퀸'은 지난 12일까지 400만 295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댄싱퀸'은 서울 시장 후보(황정민)의 아내(엄정화)가 댄스 가수를 꿈꾸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한편 지난 8일 개봉한 '화차'는 12일 하루동안 7만 7243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2만 4925명), '러브픽션'(2만 3238명), '디스 민즈 워'(1만 7020명),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1만 2056명) 등이 뒤를 이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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