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자혜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10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한 최자혜는 2011년 말 임신 사실을 알고 연예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여행을 다니는 등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대장금' '제빵왕 김탁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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