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와 박수진이 아웃도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더더블엠엔터테인먼트는 14일 "김정태와 박수진이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의 새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원도 대관령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던 두 사람은 폭설로 인해 차량 이동이 불가능해 걸어서 산을 올라갔다. 대관령의 아름다움에 두 사람이 셀카 삼매경에 빠지기도 했다는 후문.
김정태와 박수진은 "산에 오니 너무 좋다.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태는 영화 '간통을 기다리는 남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수진은 올리브 티비 '테이스티 로드 시즌3'의 진행을 맡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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