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유일한 경쟁부문인 아시아 단편경선의 본선 진출작 17편을 확정했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해 대만, 일본, 태국, 이스라엘, 인도, 말레이시아, 이스라엘, 싱가포르, 중국, 아프가니스탄, 부탄, 홍콩 등 아시아 각 지역의 여성 감독 단편 334편이 출품됐다.
이 중 '그들은 대화 중', '낮과 밤', '마취',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열일곱, 그리고 여름', '오늘의 뉴스', '청이', '행복엄마의 오딧세이', '혼자있는 시간', 'Kungfu Grandma' 등 국내작품 10편과 'An Alley Behind Our House', 'Dinner', 'Intimacy', 'Swimming Pool', 'There is Something in the Air', 'Tidy Up', 'Turtle and Tears' 등 해외작품 7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
본선 심사위원들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상금 1000만원), 우수상 2편(각 상금 500만원), 관객상 1편 등을 폐막식에서 시상한다.
제 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신촌 아트레온을 비롯해 CGV송파, 한국영상자료원,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봄, 강동어린이회관 등 총 8개관에서 열린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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