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의 외야수 아오키 노리치카(30)가 이틀 연속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아오키는 15일(한국)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14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3타수 무안타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안타다.
이번 겨울 야쿠르트에서 밀워키로 이적한 아오키는 시범경기 10게임에 출전해 타율 1할7푼9리를 기록하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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