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범이 영화 '미라클'을 통해 본격 스릴러 연기에 도전한다.
'미라클'은 강력계 형사 양춘동(김강우)이 어린이 실종사건 해결 과정에서 벽에 그래피티를 그리는 의문의 청년 준(김범)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판타지 스릴러 영화다. '평행이론'을 연출했던 권호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미라클' 측은 지난 15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한편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한 김범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소리' 등에 출연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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