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가 4종 셀카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홍수아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공주 머리장식? 하나도 안 무거워요. 미강퍼레이드. 오늘은 세트촬영이에요! 매일 웃음이 터져서 큰일이다"라는 글과 함께 4종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앙증맞은 머리 장식과 화사한 빛깔의 한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애교 섞인 깜찍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그녀는 잡티 하나 없는 매끄럽고 뽀얀 피부로 물오른 미모를 한껏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점점 미모에 물 오르는 듯" "깜찍한 공주로 변신했네요" "청순하면서도 예뻐요" "드라마 속 모습 기대할게요" 등 다야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아는 KBS2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4부작 '강철본색'에서 조선의 따뜻하고 현명한 미강공주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