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꽃샘 추위로 인해 주전 야수 3명을 제외했다.
KIA는 2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시범경기에 이범호 김선빈 신종길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선동열 감독은 경기 전 "날씨가 조금 쌀쌀한 것 같아 3명의 야수를 내보내지 않았다"며 부상 예방 차원의 조치임을 설명. 이날 목동구장은 섭씨 5~8도를 오르내렸다. 경기 내내 햇살이 비쳤지만 바람이 3~4 m/s로 비교적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가 낮았다.
목동=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