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마골프가 여자 선수들로 구성된 '팀 혼마 코리아'를 창단했다.
혼다골프는 20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유소연을 포함한 6명의 선수로 팀을 창단했다고 20일 밝혔다. 유소연 외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하는 김자영, 김혜윤, 안신애, 양수진, 홍진주가 합류했다. 이들 선수는 후원을 받는 대가로 11개 이상의 혼마 클럽과 혼마골프 캐디백을 사용하고 모자에 혼마 로고를 부착한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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