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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할리스와 손을 잡다

by 전상희 기자
할리스 캔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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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가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 할리스와 손을 잡고 프리미엄 캔커피 3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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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할리스 캔커피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페모카 등 한국인이 대표적으로 즐기는 커피 3종이다.

할리스 캔커피는 큐그레이더(Q-grader, 커피 원두 감별사)가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92℃에서 핸드드립 방식으로 추출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카페라떼와 카페모카 제품에는 동원데어리푸드의 신선한 원유를 넣어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맛과 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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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할리스 캔커피는 패키지에 추억과 사랑, 낭만 등을 상징하는 별자리 문양을 디자인해 감성적인 느낌을 더했다"고 강조했다.

동원F&B 식품BU 김성용 상무는 "이번 할리스 캔커피 출시에 이어 향후 병제품과 NB캔, 파우치 제품을 추가로 출시해 RTD 커피음료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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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RTD(Ready To Drink) 커피음료 시장은 매년 30%에 가까운 고성장세를 이어가며 지난해에는 규모가 7,000억원을 넘어섰다. 최근 할리스와 동원F&B, 카페베네와 푸르밀이 각각 RTD 제품 출시와 관련해 업무제휴를 체결했고, 동서식품은 7년 만에 스타벅스 RTD 제품 페키지를 전면 교체하는 등 점차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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