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 무네노리(30)가 시애틀 유니폼을 입고 일본으로 돌아온다.
스포츠닛폰 등 일본언론은 시애틀이 28일과 29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갖는 개막전 멤버 30명을 발표했다고 23일 전했다. 이 명단에는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초청선수 자격으로 캠프에 참가하고 있던 내야수 가와사키가 포함됐다.
가와사키가 메이저리그에서 뛸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일 언론은 평가했다. 가와사키가 일본에서 치르는 개막전 뒤 발표되는 28명 로스터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메이저리그 승격 조건이 되는 40명 로스터에 포함되게 된다.
가와사키는 시범경기 12경기서 타율 3할8푼7리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수비와 주루에서도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메이저리그 승격이 유력해졌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