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전 샌디에이고전에서 2루타 두 방을 때렸던 클리블랜드의 추신수(30)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24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3할1푼6리로 올라갔다.
추신수는 0-1로 뒤진 3회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쳐 도날드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쳤다. 5회 세번째 타석에선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8회 수비에서 펠릭스 피와 교체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5.韓 월드컵 예상 불가 희소식...멕시코 박살, 초박살 "이런 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역대급 부상 병동, 출전 불가 상태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