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브루어스의 외야수 아오키 노리치카가 25일(한국시각) 시범경기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8번-우익수로 나서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아오키는 각각 2루쪽 내야안타, 1타점 중전안타, 우익수 플라이를 기록했다. 경기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6대4 승.
지난 겨울 야쿠르트에서 밀워키로 적을 옮긴 아오키는 시범경기 중반까지 부진했으나 최근 살아나고 있다. 20일 텍사스전에서는 3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25일 현재 시범경기 타율 2할8푼3리(46타수 13안타) 6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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