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프로야구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 메이저리거 박찬호, 김병현과 거포 이승엽, 김태균 등 스타들의 복귀로 야구 팬들의 기대는 최고조로 높아져 있다. 8개 구단의 전력이 같을 순 없지만 어느 팀이든 약점을 가진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야구는 포지션 별로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각 포지션들의 특징을 살펴 보고 올 봄 주목 받는 IT 제품을 포지션별로 정리해봤다.
야구에서 가장 중요한 포지션을 뽑으라면 단연 투수다. 흔히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고 한다. '왼손 파이어볼러(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는 지옥에서라도 데려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투수는 중요한 포지션이다. 그런 투수의 빠른공을 온 몸으로 받아내고 도루를 저지하는 포구, 송구능력이 요구되는 포수, 이 두 포지션을 베터리라 부른다. '뉴 시리즈9'의 강력한 성능은 가히 에이스라고 불릴만한 능력을 자랑한다 SSD를 통한 부팅 속도는 업계에서 가장 빠른 9.8초 대기모드 에서는 1.4초면 사용이 가능하다. 포구, 송구능력 모두 요하는 포수는 유무선 공유기 '아이피타임 N704S'이 어울린다. 세 개의 안테나를 가지고 있어 넓은 송수신 거리, 100Mbps 실효속도를 구현해 광랜을 속도 그대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강한힘을 뽐내는 포지션은 단연 1루수다. 1루수는 팀에서 4번을 맡으며 수비보다 공격력을 중요시 한다. 오디오 기기 제조사인 베링거(Behringer)의 초거대 아이폰 독 데스크톱 오디오 'iNuke Boom'를 발표했다. 출력은 자그마치 10000W. 제조사 측은 3만 달러를 지불할 수 있는 이에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실로 돌아오면 인켈의 DS-C25이 눈에 띈다. 2채널 콤팩트 하이파이 컴포넌트 시스템으로 40W의 고출력을 기반으로 CD, USB, 외부 입력단자(AUX), 아이폰 도킹 등 모든 외부 기기의 음원 소스를 받아들일 수 있는 올인원( all in one ) 제품이다.
외야수는 야구 포지션 중에서 5툴 플레이어가 가장 많은 포지션이다. 5툴 플레이어는 컨택(정확도), 파워, 수비, 송구, 주루. 공수 모두 갖춘 선수로 우리나라의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선수도 5툴 플레이어로 불린다. IT 제품은 3툴이면 그 능력이 충분한데 3툴은 바로 성능, 디자인, 가격이다. 아이리버의 MP4플레이어 E40은 성능, 디자인, 기능을 모두 갖춘 칩시크 아이템 중 하나로 부드러운 디자인과 컬러에 51시간의 연속재생, 가벼운 무게, 학습모드. 라디오 다재다능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야구에서 가장 힘든 포지션은 유격수다, 2루수 또한 못지 않다. 야구에서 두 포지션을 '키스톤 콤비'라 부른다. '수비의꽃'이라 불리는 가장 많은 더블 플레이를 만들어 내는 '키스톤 콤비'는 그 만큼 '영혼의 단짝'으로 불릴 만큼 호흡이 잘 맞아야 한다. 바늘 가는데 실 가듯 IT제품 에서는 키보드가 있다면 마우스다. 삼성물산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인 플레오맥스의 COC-260은 깔끔한 디자인의 무선 아이솔레이션 키보드와 고감도 무선 마우스 세트 제품이다. 세트 제품인 만큼 하나의 리시버를 사용하여 두 제품 모두 인식되기 때문에 영혼의 콤비라고 부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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