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이치로와 가와사키 무네노리의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가 한신 타이거즈와의 친선경기에서 1대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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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일본 도쿄돔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이치로는 3번-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가와사키는 6회 수비 교체로 나서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치로는 1회 1사 1루에서 좌전안타를 때렸지만 시애틀은 후속타 불발로 선취점을 뽑지 못했다.
올해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시애틀로 이적한 이와쿠마 히사시는 26일 요미우리와의 친선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시애틀은 28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2012시즌 개막전을 일본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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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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