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일본 게임사 세가(SEGA)와 야구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한국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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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매니저'는 세가가 제작한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기초로 해 엔씨소프트의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가 한국 프로야구 상황에 맞게 재디자인한 PC기반 온라인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2010년 4월부터 엔트리브소프트를 통해 국내 서비스되었고,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5년간 엔트리브소프트를 통해 계속 서비스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측은 "향후 스포츠 및 캐주얼 장르에서도 우수한 IP(지적재산권)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세가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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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엔트리브소프트의 대주주인 SK텔레콤이 세가와 계약을 맺은 주체였는데, 지난 2월 엔씨소프트가 엔트리브소프트를 인수해 대주주가 되면서 자연스레 엔씨소프트가 세가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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