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완판걸로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녀가 모델로 활동 중인 DHC의 제품이 한달만에 두번이나 완판 사례를 기록한 것. 하루만에 해당 물량이 다 소진되는 기록까지 세우기도.
연예계 대표 피부미인인 강민경은 최근 화보에서 몸에 딱 붙는 의상을 자신있게 소화해내 에스라인 종결자로도 떠올랐다. 이 화보를 접한 팬들은 "저렇게 자신있게 포즈를 취할 수 있다니 부러울 뿐"이라는 반응 등을 보였다.
한편 지난 1일 출시된 이 다이어트 관련 제품은 보름만에 1만개개 팔려나갔다. 지난 26일 1000개가 재입고됐으나 하루만에 품절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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