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이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박한별은 최근 캐주얼 브랜드 'H&T' 화보에서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강렬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에서 박한별은 짧은 데님팬츠와 화이트 셔츠를 살짝 걸쳐 보일 듯 발 듯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당당하고 도발적인 포즈로 모델 포스를 한껏 과시한 그는 짧은 핫팬츠로 드러난 매끈하게 쭉 뻗은 각선미와 아찔한 허벅지라인으로 시선을 모았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혀온 그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한층 더 성숙해진 여성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한별이 출연한 MBN 주말드라마 '갈수록 기세등등'은 50부작으로 기획되었지만 저조한 시청률로 36회를 마지막으로 4월 1일 조기 종영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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