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일본 잡지 화보에서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최근 윤은혜는 27일 발간된 일본 패션 매거진 '커먼스&센스(commons & sense)' 네일아트 화보에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 윤은혜는 매끈한 다리라인이 드러나는 순백의 화이트 의상으로 순수함 속 아찔한 관능미를 완벽히 연출했다.
특히 윤은혜는 매끈하게 쭉 뻗은 각선미와 뽀얀 바디라인을 과시하는 도발적인 포즈와 뇌쇄적인 눈빛으로 고혹적이면서도 청순함이 묻어나는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윤은혜는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커먼스&센스 오래간만에 청순"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청순한 매력이 드러난 이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윤은혜의 화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윤은혜가 이렇게 청순했었나요? 깜짝 놀랐어요" "피부가 너무 하얗고 투명해요" "포즈가 도발적이고 너무 예뻐요" "일본에서도 매력 폭발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해 11월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학과에 지원해 합격 통지서를 받았고 3월 초부터 영화 제작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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