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과 고수가 조각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한채영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디올 활동! 소속사 식구 고수와 양자경, 다니엘 우(오언조)와 참가했어요. 다들 진짜 멋있죠?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라 너무 즐거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23일(현지시각) 타이베이 101 부티크에서 열린 크리스챤 디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축하 파티에 한국대표로 참석한 한채영과 고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에메랄드 색상의 롱 드레스를 입고 여신포스를 뽐낸 한채영과 깔끔한 턱시도를 차려입은 '새신랑' 고수는 중화권 톱스타 양자경, 다니엘 우와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명품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신전이 따로 없구만", "두 사람 모두 유부남 유부녀라니..", "고수는 결혼하더니 얼굴이 더 핀 듯", "한채영 드레스 입은 모습 진짜 여신", "품절남녀", "귀티가 막 흐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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