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3초 만에 반하게 하는 깜찍 애교를 선보였다.
윤아는 지난 27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에 "1초~2초~3초~"라는 제목으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청순미 넘치는 외모와 가냘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은 윤아는 손으로 숫자를 세는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그는 "윤아 입니다. 어제 사랑비 첫 방송이라 긴장했는데 소원 여러분과 함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도 사랑비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며 애교 섞인 당부의 글도 잊지 않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랑비는 무조건 본방 사수 합니다", "3초도 안 되서 반해버렸어요", "영상도 예쁘지만 윤아가 훨씬 더 예쁘다", "저 애교 넘치는 표정 좀 봐", "촬영 힘들겠지만 파이팅", "진짜 인형이 따로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KBS 2TV 월화드라마 '사랑비'에서 김윤희(이미숙 분)의 젊은 시절과 김윤희의 딸 정하나 역을 오가며 1인 2역을 연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