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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미모' 윤아, 男心 홀리는 '3초 애교' 깜찍

by 조윤선 기자
<사진=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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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3초 만에 반하게 하는 깜찍 애교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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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지난 27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에 "1초~2초~3초~"라는 제목으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청순미 넘치는 외모와 가냘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은 윤아는 손으로 숫자를 세는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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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윤아 입니다. 어제 사랑비 첫 방송이라 긴장했는데 소원 여러분과 함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도 사랑비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며 애교 섞인 당부의 글도 잊지 않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랑비는 무조건 본방 사수 합니다", "3초도 안 되서 반해버렸어요", "영상도 예쁘지만 윤아가 훨씬 더 예쁘다", "저 애교 넘치는 표정 좀 봐", "촬영 힘들겠지만 파이팅", "진짜 인형이 따로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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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아는 KBS 2TV 월화드라마 '사랑비'에서 김윤희(이미숙 분)의 젊은 시절과 김윤희의 딸 정하나 역을 오가며 1인 2역을 연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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