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선수인 LA 에인절스의 최 현(미국명 행크 콩거)이 30일(한국시각)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8번 포수로 선발 출전, 1홈런 포함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최 현의 시범경기 타율은 3할1리가 됐다.
최 현의 홈런은 특히 3타자 연속홈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홈런이 됐다. 2회에 모랄레스의 솔로홈런, 트럼보의 연속타자 홈런에 이어 최 현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쏘아올렸다. 최 현은 7회에는 중견수쪽 2루타를 터뜨렸다.
LA 에인절스는 이날 캔자스시티에 20안타를 퍼부은 끝에 11대8로 역전승을 거뒀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