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의 시청률이 또 올랐다.
29일 방송된 '옥탑방 왕세자'는 11.4%(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하루 전 방송분의 11.2%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옥탑방 왕세자'는 첫 방송 이후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회가 거듭될수록 입소문이 나면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옥탑방 왕세자'는 왕세자 이각(박유천)이 물에 빠졌다 목숨이 끊어질 뻔 했다 다시 살아났지만 현대의 인물 용태용으로 바뀌었다는 설정에서 끝이나 앞으로 이야기 전개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인 MBC '더킹 투하츠'는 하루 전보다 0.1%포인트 상승한 14.6%를, KBS2 '적도의 남자'는 0.4%포인트 오른 8.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