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의 닉쿤이 태국 '커드 어워드(Kerd Awards)' 후보에 올랐다.
'커드 어워드'는 태국의 유명 엔터테이너이자 자신의 이름을 딴 유명토크쇼를 진행하는 우디(Woody)가 개최하는 시상식이다.
음악, 코미디 등 7개 부문에서 태국내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을 비롯하여 대상 격인 커드 오브 더 이어(Kerd of the Year)는 한해 동안 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활동을 펼친 사람이 후보로 오르게 되며, 투표는 태국 현지 휴대폰을 이용한 SMS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2PM의 멤버로 가수활동은 물론, 태국 현지에서 다양한 제품의 광고모델을 비롯하여 최근 영화배우로도 데뷔한 닉쿤은 대상에 해당하는 커드 오브 더 이어의 후보로 선정, 29일 밤 시상식 참석을 위해 태국으로 출국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닉쿤은 "이처럼 큰 시상식에 초대받는 것 만으로도 영광스러운데, 큰상의 후보에 오르게 되어 너무 벅차고 긴장된다. 후보에 오른 것 만으로도 무척 감사하고, 영광스럽다"고 벅찬 소감을 전하며 "늘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할 따름이다.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닉쿤은 30일 시상식 참석 후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2PM은 4월 1일 팬 미팅을 앞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