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승리했다.
Advertisement
KGC인삼공사는 3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에서 2011~2012시즌 NH농협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3대1((23-25, 25-19, 25-20, 25-14)로 승리했다.
1세트는 현대건설이 잡았다 치열한 공방전 끝에 1세트를 접수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2세트부터 KGC인삼공사가 잡았다. 경기 감각을 찾은 KGC인삼공사는 최강 용병 몬타뇨가 있었다. 몬타뇨는 이날 33득점을 기록했다. 이연주는 13점으로 그 뒤를 받쳤다. 현대건설은 황연주가 16점, 브란키차가 23점, 양효진이 12점을 올렸지만 몬타뇨를 막지 못하고 나머지 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2차전은 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