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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유재석, 마음 편히 갖으라고 조언"

by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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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멤버들의 돈독한 우애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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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늘 따뜻한 마음씨 보여주는 피터(박명수), 어떻게든 시간은 흘러간다며 마음 편히 갖으라는 재석이, 미안한 게 너무 많아서 형 노릇 못하는 날 더 편하게 해주는 찌롱이(노홍철), 집에 가서도 한 번 더 늘 내 걱정해 주는 태호(김태호 PD).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 마음 다지며 잘 자볼게!!! 오늘 정말"이라는 글을 남겼다.

정준하는 최근 '무한도전' 멤버들과 나눈 각별한 애정이 느껴지는 대화를 트위터에 게재해 '무한도전'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도 작은 기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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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무한도전'은 지난 1월 30일 시작된 MBC 총 파업으로 두 달 넘게 결방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 또한 SNS와 방송 등을 통해 결방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고, 특히 정준하는 그동안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을 자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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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보고 싶어요", "토요일에 무도 안보니까 할 일이 없어요", "글만 봐도 무도 멤버들이 얼마나 서로 생각하는지 느껴져요", "빨리 무한도전 외치고 싶어요", "오늘까지 9주째 결방이라니.. 미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은 8주 결방으로 20억 원에 달하는 손해를 본 것으로 밝혀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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