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몸매 장윤주와 국보급 미녀 한가인이 로열 블루컬러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똑같이 착용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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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 디자인에 어깨 골드 버튼 장식과 옆 라인 골드 지퍼 디테일이 특징인 루즈한 실루엣의 드레스는 비비드 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컬러감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 잡았다.
이달 초 에피타프 런칭 파티에서 신이 내린 듯한 아름다운 보디라인으로 미니 드레스를 소화해 낸 장윤주는 루즈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볼륨감 있는 라인을 뽐냈다. 특히 골드 버튼과 톤온톤의 뱅글 매치와 클러치로 트렌디한 스타일링 센스까지 선보였다. 도발적인 포즈까지 선보이며 섹시한 느낌의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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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가인은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드레스에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으며, 옆으로 머리를 땋아 내린 소녀스러운 헤어스타일로 보다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연출을 선보였다. 이러한 포인트들은 사랑스러운 그녀의 표정과 절묘하게 매치되어 보다 완벽한 룩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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