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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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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후 기사로도 작성했는데요. 김병현이 오는 4일 구리구장에서 LG와의 2군경기에 선발등판할 예정입니다. 투구수는 50개에서 60개 정도로 잡고 첫번째 등판 때 좋지 않았던 변화구 구사에 중점을 두고 던질 전망입니다.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았던 슬라이더가 안 먹힌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 등판에서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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