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호란 "뱃속의 아이에게…" 극강 발언 깜짝

by 이재훈 기자
호란.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가수 호란이 만우절을 맞아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Advertisement

호란은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래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이제 더 이상 이 일을 이어가기엔 깜냥이 부족한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라고 의미심장하게 글을 시작했다.

이어 "부족한 제게 과분한 사랑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면서 "이제는 한 남자의 여자로 살아가려 합니다. 여러분이 주신 사랑, 뱃속의 아이에게 온전히 가르치겠습니다"라고 깜짝 놀랄만한 고백을 했다.

Advertisement

물론 만우절을 맞아 벌인 장난이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깜짝 놀랐어요" "만우절 놀이 중 최강" "진짜 결혼하고 싶으신거 아니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