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에서 훈훈한 기럭지와 조각 같은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현우성과 윤아정의 베드신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노란복수초'에서 두 여주인공 이유리(설연화)와 윤아정(최유라)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현우성은 재벌 2세 하윤재 역을 맡아 젠틀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누구보다 이유리를 사랑하지만 동생 심은진(하윤희)의 죽음에 이유리가 연루되고, 아버지의 죽음과 산업 스파이 문제로 회사까지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순애보 사랑을 지켜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현우성은 이유리가 아닌 윤아정과 함께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 하고 있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유발시키고 있다. 한밤중에 윤아정이 누워있는 현우성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 사진과, 그 다음날 함께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들이 현우성과 윤아정이 함께 밤을 보냈음을 짐작케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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