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방송작가 한유라가 깜찍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유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교체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한유라는 빨간색 리본이 달린 흰색 뿔테안경을 끼고 유부녀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양손으로 꽃받침을 하는 듯 한 포즈를 취한 그는 살며시 미소를 띤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미모의 작가", "정형돈은 진정한 승리자", "진짜 연예인보다 더 예뻐요", "도니는 좋겠다", "무한도전 한번 출연해주세요", "도니가 찍어준 건가?",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유라와 정형돈은 지난 2008년 한 프로그램에서 방송작가와 MC로 만나 2009년 9월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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