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신형 패셔너블 크로스오버 컨셉트의 디자인 스케치를 공개하고, 다음 달 24일 개막하는 2012 부산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크로스오버 컨셉트는 르노의 컨셉트카 캡처(CAPTUR)를 기반으로 한 모델로 날렵한 라인들로 구성된 역동적인 디자인의 C세그먼트 차량이다.
르노삼성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르노삼성차는 라인업 확장을 위해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르노 소형차의 한국시장 투입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며, "이번 크로스오버 컨셉트의 공개로 젊은 층의 높은 관심을 모아 르노삼성차의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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