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극 '적도의 남자'의 시청률이 껑충 뛰어오르며 수목극 대접전을 예고했다.
지난 4일 방송한 '적도의 남자'는 1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9일 방송분 8.5%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 게다가 지난 달 21일 7.7%로 시작한 뒤 단 한차례도 하락세를 보이지 않았다는 것도 고무적인 현상이다.
정통 멜로와 복수극을 표방한 '적도의 남자'는 '엄포스' 엄태웅이 등장하며 매회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선우(엄태웅)가 장일(이준혁)에게 기억상실인척 연기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한 MBC 수목극 '더킹 투하츠'는 13.5%, SBS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는 11.2%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