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영어 연수생의 연령 파괴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어 연수 지역으로 필리핀이 각광을 받으며 대학생 중심에서 중고등학생, 40~50대까지 세대를 뛰어넘는 유학생들이 늘고 있다. 3~4년 전까진 필리핀으로 대학생 영어 유학생이 주로 떠났다면, 요즘엔 직장인과 중고등학생, 40~50대 부모님까지 영어 연수로 필리핀을 선택하고 있다. 인기 있는 필리핀의 바기오, 세부 지역의 어학원들은 2~3개월 전에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네이버 유학사랑(http://cafe.naver.com/nanada77) 카페의 한종석 대표는 "필리핀 어학원 시설 및 스파르타 시스템이 제대로 정착한 대표적인 연수지역으로 바기오와 세부를 꼽는다. 바기오는 일반적인 동남아 기후와는 다르게 선선한 날씨가 공부하기 적합한 환경이고, 10년 넘게 이어 온 스파르타 시스템으로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세부 어학원들은 대체적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좋은 학원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변 여행지가 많아서 어학연수+휴양을 느낄 수 있는 점에서 좋아 다양한 연령층의 유학생이 많이 찾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 대표는 "영어권 국가(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로 유학을 가기 전에 필리핀에서 영어 기초를 쌓을 수 있는 일반 영어과정부터 전문 아카데믹과정(아이엘츠, 토익, 토프르 비즈니스 과정)까지 오픈돼 있어 학생들의 영어연수의 선택의 폭이 넓다"고 덧붙였다.
한편, 필리핀 어학연수에 관한 정보는 네이버 유학사랑 카페(http://cafe.naver.com/nanada77)를 통해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다. 특히 현재 학비를 지원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라 저렴하게 유학을 갈 수 있는 방법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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