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키의 공을 공략하지 못한 게 패인이다."
패장 삼성 류중일 감독은 LG와의 개막전 패배(3대6)의 원인으로 선발 주키치 공을 제대로 때리지 못한 걸 꼽았다. 삼성 타자들은 주키치를 상대로 6이닝 동안 산발 5안타 1볼넷 1득점에 그쳤다. 6회 공격에서 박석민이 친 솔로 홈런이 득점의 전부였다. 돌아온 홈런타자 이승엽과 4번 최형우도 주키치를 상대로는 무안타에 그쳤다.
또 류 감독은 "우리 선발 차우찬은 날씨가 추워서 인지 개막전이어서 인지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가 제구가 안 됐다"고 말했다. 2년 연속으로 개막전 선발 등판한 삼성 선발 차우찬은 4이닝 동안 89개의 공을 던져 7안타 4볼넷 6실점하면서 패전투수가 됐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김정태, 간암 재발 가능성에 눈물 "모계 유전, 완치 불가" -
안보현, 비틀거린 수현 손 ‘덥썩’...칸서 보여준 박력 에스코트 -
"암 될 수도" 팝핀현준, 위 선종 수술 후 수척해진 근황...♥박애리 품에서 '안타까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진짜 눈물 난다 눈물 나" 롯데에 등장한 '미스터 제로' 데뷔 9년 만에 감격스러운 첫 승 달성[부산현장]
- 2."많이 차이나요" 물음표 가득한 퇴근콜 → 간신히 붙잡은 승리…자칫하면 명승부 아닌 졸전으로 끝날뻔 [수원현장]
- 3.[속보]김혜성의 특급 수비! 오타니도 엄지척 '아쉬운 2타수 무안타'…좋은 타격에도 번번이 수비 정면→'운이 안 따르네'
- 4.손흥민 7번 물려받고, 축구 인생 '와르르'...토트넘 흔적 전부 삭제→시즌 아웃 확정 후 남긴 하나의 게시물, "다시 나아갈 날만 기다린다"
- 5.'미친' 소노의 진격, 이젠 탑독이다! 파이널 선착한 소노. KCC든 정관장이든 창단 첫 파이널 우승 확률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