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NU'EST) 렌과 민현이 패션쇼에서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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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과 민현은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F/W 2012-2013 서울패션위크' 박윤수 패션쇼(BIG PARK)에서 기성 모델 못지 않은 강렬한 모델 포스를 발산하며 많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에 뉴이스트(NU'EST) 백호는 미투데이를 통해 패션쇼의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는 렌과 민현의 사진과 함께 " 으히히히, 우리 자랑스러운 최렌 항미년!!! 얘들아! 정말 수고했어! 내가 더 떨었던 것 가타요!ㅠㅠ 정신이 없다 뉴이스트 짱 일단 후퇴 다음에 봐용~ 뿅☆"이라며 패션쇼를 멋지게 장식한 멤버들의 자랑스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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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한지 채 한달도 되지 않아 패션 피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국내 최대 패션 행사인 '서울패션위크'의 국내 톱 디자이너 박윤수 패션쇼에 모델로 선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관계자 및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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