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개막전 3경기를 대상으로 발행 된 야구토토 스페셜 1회차(트리플) 게임에서 총 419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www.sportstoto.co.kr)는 7일 열린 2012년 개막전 두산-넥센, SK-KIA, 삼성-LG 등 프로야구 세 경기를 대상으로 시행한 야구토토 스페셜 1회차 게임에서 대상경기 세 경기의 최종점수 대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가 모두 419명 나와 각각 베팅금액의 5097.9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1경기 두산(2~3점)-넥센(6~7점), 2경기 SK(6~7점)-KIA(2~3점), 3경기 삼성(2~3점)-LG(6~7점) 세 경기의 최종 점수 대를 알아맞히는 방식(트리플)으로 시행된 이번 회차에서 적중자 가운데 5천원을 베팅한 1명의 야구팬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2548만9500원의 적중상금을 받아가게 됐다. 최소 베팅금액인 100원을 건 348명의 적중자들에게는 각각 50만9790원씩 돌아간다.
이밖에 1, 2경기의 결과를 알아맞히는 게임(더블)에서는 총 368명의 적중자가 나와 각각 베팅금액의 164.2배의 적중상금을 지급받게 됐다.
한편 야구토토 스페셜 3회차는 14일 열리는 LG-KIA(1경기), SK-한화(2경기), 삼성-넥센(3경기)전을 대상으로 더블(1-2경기), 트리플(1-3경기) 방식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경기시작 10분전인 14일 오후 4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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