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최현우가 감전 사고를 당했지만 곧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우는 지난 9일 tvN '마법의 제왕' 촬영장에 응원차 들렀다가 마술 도구에 감전되는 사고를 당했다. tvN 측은 "최현우가 총 8팀이 출연하는 '마법의 제왕' 중 같은 소속사 '투승호'팀을 응원하기 위해 녹화장에 들렀다"며 "리허설이 끝난 후 최현우가 '투승호'팀의 마술 조명 장비를 만지다 양손에 감전 사고를 당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220V 간이 장비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제작진이 곧바로 119에 신고해 한강성심병원 응급실에 입원시켰고 몇몇 검사를 위해 중환자실에 갔다. 의료진은 '크게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 안정되면 내일(10일) 퇴원하라'고 했다"며 "마술사로 활동이 불투명하다는 것은 다소 부풀려진 부분인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최현우는 예전 KBS2 '스펀지 2.0'에서 마술의 비법을 공개했다 마술협회로부터 제명당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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