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미스(대표이사 김선권)가 꽃 피는 봄을 맞아, 퓨전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인다.
피자 프리마베라를 대표주자로 내세웠다. 프리마베라는 이탈리아어로 봄을 뜻한다. 블랙스미스 화덕에서 갓 구워낸 담백한 도우에 신선한 루꼴라와 향긋한 식용 꽃을 토핑한다. 고객 사이에선 일명 '꽃피자' 로 불리는 메뉴다. 앤쵸비파스타도 봄 하면 빼놓을 수 없다.
앤쵸비파스타는 앤쵸비가 토핑된 오일소스를 파스타에 버무려낸다. 담백하고 짭짤한 앤쵸비와 오일파스타의 절묘한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이밖에도 화사한 봄을 느낄 수 있는 킹 프라운 오이스터파스타는 핑크소스의 왕새우가 들어있어 씹는 맛을 느낄 수 있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봄을 맞아 다양한 메뉴를 소개함과 동시에 특별한 봄 이벤트를 기획, 다채로운 메뉴도 맛보고 커피 여행도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블랙스미스는 계절을 타지 않는 스푼 피자와 싱싱한 채소들이 곁들여진 다양한 샐러드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홈페이지(www.blacksmith.co.kr) 회원을 대상으로 고객들 중 커플고객의 사연과 사진을 함께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리솜 스파캐슬로 봄 소풍을 떠날 수 있도록 지원 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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