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LPGA 제5회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지난 시즌 KLPGA 상금왕 김하늘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2일 제주 롯데스카이힐에서 개최되는 '제5회 롯데마트 여자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4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5.12%가 김하늘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대상선수들인 양수진(61.36%) 김혜윤(58.00%)의 언더파 예상이 높게 집계된 반면, 심현화(44.05%) 이승현(42.27%) 정연주(37.99%)의 1라운드 언더파 예상은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양수진(26.27%)이 3~4언더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고, 김하늘(30.55%) 김혜윤(27.52%)은 1~2언더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이승현(25.15%) 심현화(23.90%) 정연주(21.20%)는 1~2오버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나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14회차는 11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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