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다혜 KBS 아나운서가 의외의 인맥을 자랑했다.
차다혜 아나운서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신랑이 아끼는 동생 윤형빈 씨 & 정경미 씨 커플과 다람쥐 홍인규 씨, 오랑캐 김지호 씨. 자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다혜 아나운서는 남편 박상무 씨의 다정한 백허그에 행복한 미소를 띠며 신혼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그 옆에는 홍인규, 정경미, 김지호, 윤형빈이 나란히 서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개콘 멤버들하고 무슨 사이?", "신혼부부 깨소금 쏟아지네요", "진짜 행복해 보인다", "윤형빈 정경미 커플이 부러워 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다혜 아나운서는 8개월 간의 열애 끝에 지난달 18일 강원 삼척 씨스포빌리조트에서 5세 연상의 박상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 씨는 국내 중견 건설사 2세로 10여 년간 프로 카레이서로도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