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8-6 LG=LG가 마무리 리즈의 믿기지 않는 제구력 불안 속에 무너졌다. 5-5로 팽팽하던 연장 11회초. 마운드에 오른 리즈는 첫 타자 차일목을 2구만에 2루 땅볼로 아웃 처리했다. 하지만 리즈는 갑자기 '형편 없는' 투수로 변했다. 홍재호를 시작으로 4연속 타자 스트레이트 볼넷. 직구 제구가 전혀 이뤄지지 않으면서 12구 연속 볼을 던졌다. 6-5로 균형을 깬 KIA는 안치홍의 적시타로 달아나며 리즈를 강판시켰다. 최희섭은 바뀐 투수 이상열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쐐기를 박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