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월화드라마 '패션왕'에서 가영 역으로 청순하지만 당찬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신세경이 팬들의 든든한 지원 속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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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의 팬들은 지난 12일 100인분의 도시락과 간식을 준비해 배우와 전 스태프들에게 전달, 정성을 담아 선물했다. 뿐만 아니라 신세경이 광고 모델로 있는 '달.콤커피' 에서는 커피를 적극 지원해 전 스태프들의 식사 후 티타임까지 책임졌다.
사진 속 스태프들은 식사 후 커피를 마시며 사진도 찍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식사부터 커피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던 이번 이벤트에 전체 촬영장 분위기가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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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커피를 들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한 신세경은 며칠 밤을 샌 촬영에도 불구하고 든든한 응원 덕에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이다. 이어 신세경은"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남은 촬영 더 힘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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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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