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내일 김진우를 선발로 낼 예정입니다. 김진우 개인에겐 무려 1745일만의 선발 등판 무대입니다. 그러고보니 10년전 김진우는 정말 어마어마한 공을 뿌리던 투수였습니다. 선발 복귀 무대에서 어떻게 던질 지 많은 관계자들이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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